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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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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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는걸까?
사람 까는건 당연시 여겨지는 세상.
이젠 참을데로 참았어.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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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고있던 그녀의 어깨가 날 웃음짓게 만들었다.
꼭 안아주고싶었다.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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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Say Never - The Fray
Some things we don’t talk about better do without just hold a smile we’re falling in and out of love the same damn problem together all the while you can never say never when we don’t know why time and time again younger now then we were before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Ma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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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미워서가 아니라 이렇게 생각이 달라서 헤어질수도있구나… 많이 배운다.
-굿바이 솔로 중
엄마랑 많이 사랑하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아들은 자신 때문에 불행해진 엄마의 삶 때문에 떠나려고 합니다. 아주 멀리… 떠나기전 엄마에게 운전을 하면서 전화를 합니다. 엄마도 운전을 하고계시네요… 엄마가 가기전에 얼굴이라도 보자고 합니다. 하지만 아들은 싫답니다. 엄마를 보면 마음이 이상해진다네요. 엄마는 숨을 죽이며 눈물을 닦네요. 아들은 눈치를 챘는지 먼저 가겠답니다. 전화를 끊고는 가속을 하네요. 그리고는 백미러로 보이는 차안의 엄마 모습을 잠시 바라봅니다. 엄마를 항상 저 멀리서만 바라봐야했던 아들… 엄마는 이제 아실겁니다. 아들이 항상 곁에있어...
Apri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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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아직도 모른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이상 남을 사랑할수도 없다는거.
그래서 남을 더 비하하고 깍아내린다는거.
결국 다 아는거 같은데도 모른다는거.
Februar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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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하기위해서는 널 잊어야되.
미안해.
Decem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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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 보내주지 않을레..?
제발
안힘들어?
네
너에게 배운거라고는 차갑게 쉽게 잊는다는거…
참 아이러니네. 너가 날 필요해질때 난 널 잊을수 있다니.
나 기억나?
….잘 모르겠는데. 안경이 없어서..
난 아직도 자신이 없다.
사회 생활 하다보면
별의별 일을 다 격는데
그중에 젤 어이 없고 자주 격는게
키가지고 비교하고 뭐라하는 애들 ㅡㅡ;;
내가 키가 좀 큰데 그게 죄냐?
키 크지말라고 누가 그랬어?
내가 비교하는것도 아니고
꼭 이자식들은 먼져 비교를 해서
날 나쁜 놈으로 만들어요 ㅡㅡ
-_-….
내가 미안해 할 이유도 용서를 구할 이유도
또한 미안하다는 말이나 용서를 구한다는 말을 받아줄 이유도 없습니다.
우린 어쩔수 없지만 동반자이니까요.
사람이 사는데 어쩔수 없는 거니까요.
단지 워낙 어리고 여렸기에, 자아를 찾기도 전에, 주위에서 원하니까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온거 다 알아요.
많은 세월이 지난 지금도 그때 좀더 맘을 굳게 먹었으면 어땠을까… 후회도 해보고
화도 내보기도 하지만 어떻하나요
이미 다 업질러진 물인데…
그거 아나요? 지금것 아무리 힘들었어도 우리에게는 좋은 날만 남아있다는거.
제가 확신해요.
그러니까 조금만 참아요.
담배를 펴봤다.
마음이 편해지고 웃을수있었다.
또피고싶다.
태어날떄 축복받지 못했던 그녀석… 세상에 짐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껏 살아왔었구나.
그래서 그렇게 열심히 살아온거구나.
축하해. 생일.
Test
This is a test. Don’t fail.
Octobe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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