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
하지만 너 생각에 다신 울지 않을꺼야.
가지마
하지만 너 생각에 다신 울지 않을꺼야.
어쩔수 없는걸까?
사람 까는건 당연시 여겨지는 세상.
이젠 참을데로 참았어.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고있던 그녀의 어깨가 날 웃음짓게 만들었다.
꼭 안아주고싶었다.
Some things we don’t talk about
better do without
just hold a smile
we’re falling in and out of love
the same damn problem
together all the while
you can never say never
when we don’t know why
time and time again
younger now then we were before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picture you’re the queen of everything
as far as the i can see
under your command
i will be your gaurdening
when all is crumbling
steady your hand
you can never say never
when we don’t know why
time and time again
younger now then we were before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we’re falling apart
and coming together again and again
we’re coming apart
but we hold it together
hold it together, together again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
don’t let me go(x2)
서로가 미워서가 아니라
이렇게 생각이 달라서 헤어질수도있구나… 많이 배운다.
-굿바이 솔로 중
엄마랑 많이 사랑하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아들은 자신 때문에 불행해진 엄마의 삶 때문에 떠나려고 합니다. 아주 멀리… 떠나기전 엄마에게 운전을 하면서 전화를 합니다. 엄마도 운전을 하고계시네요… 엄마가 가기전에 얼굴이라도 보자고 합니다. 하지만 아들은 싫답니다. 엄마를 보면 마음이 이상해진다네요. 엄마는 숨을 죽이며 눈물을 닦네요. 아들은 눈치를 챘는지 먼저 가겠답니다. 전화를 끊고는 가속을 하네요. 그리고는 백미러로 보이는 차안의 엄마 모습을 잠시 바라봅니다. 엄마를 항상 저 멀리서만 바라봐야했던 아들… 엄마는 이제 아실겁니다. 아들이 항상 곁에있어 주었다는것을. 지금은 떠나가지만 언젠가는 또 올거라는 것을.
사람들은 아직도 모른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이상 남을 사랑할수도 없다는거.
그래서 남을 더 비하하고 깍아내린다는거.
결국 다 아는거 같은데도 모른다는거.
내가 행복하기위해서는 널 잊어야되.
미안해.
이제 날 보내주지 않을레..?
제발
안힘들어?
네
너에게 배운거라고는 차갑게 쉽게 잊는다는거…
참 아이러니네. 너가 날 필요해질때 난 널 잊을수 있다니.
나 기억나?
….잘 모르겠는데. 안경이 없어서..
난 아직도 자신이 없다.